
오랫만에 만나는 석잠풀과 당아욱이 얼마나 반가웠던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넘어질뻔까지 했었다.
만첩빈도리도 활짝 피었고...
요염한 바늘꽃도, 수줍게 피어있는 메꽃도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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