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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약

    2025.05.26 by 흙둔지

  • 시간의 개념

    2025.05.22 by 흙둔지

  • 은방울꽃

    2025.05.21 by 흙둔지

  • 종북좌파가 반대하면 성공한다는 공식

    2025.05.20 by 흙둔지

  • 봄맞이꽃

    2025.05.19 by 흙둔지

  • 요즘 피는 꽃들...

    2025.05.17 by 흙둔지

  • 빨대 꽂는 일은 이제 그만

    2025.05.15 by 흙둔지

  • 오호통재(嗚呼痛哉)로다!

    2025.05.13 by 흙둔지

  • 프루스트 효과

    2025.05.08 by 흙둔지

  • 쓰레기와 욕망

    2025.05.07 by 흙둔지

  • 아그배나무

    2025.05.02 by 흙둔지

  • 명품의 조건

    2025.05.01 by 흙둔지

작약

우리의 삶의 목적은 긍정적인 것이어야 한다. 분란을 일으키거나 남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 우리가 태어난 목적일 수는 없다. 우리의 삶이 가치 있게 위해서는 온유함과 친절, 연민과 같이 기본적인 선한 인간성을 길러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의 삶이 의미 있고 보다 평화로우며 행복한 것이 될 수 있다.[오늘 사진은 작약]

포토 에세이 2025. 5. 26. 05:15

시간의 개념

시간은 얼마든지 콘트롤이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게 하려면 비쁘게 살면 되고 시간이 느리게 가게 하려면 세세한 부분에 집중하면 된다. [오늘 사진은 토종꽃이 아니고 수입산인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포토 에세이 2025. 5. 22. 05:12

은방울꽃

만일 마음 깊은 곳에 증오에 찬 생각이나 강렬한 분노를 감춰두고 있다면 그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될 것이고, 결국 통상적으로 행복한 삶의 필수 요건으로 꼽히는 것들 중 한 가지를 파괴하는 꼴이 되고 만다. 엄청나게 대단한 것을 소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어느 날 화산 처럼 극렬한 분노를 터트리다가 그것들을 내던지거나 파괴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면 그 순간 그것들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 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가급적이면 분노는 쌓아두면 안된다. [오늘 사진은 향기가 좋은 은방울꽃]

포토 에세이 2025. 5. 21. 05:23

종북좌파가 반대하면 성공한다는 공식

종북좌파가 반대하면 성공한다는 것은 세계 1위 인천국제공항이 증명해준다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이동하는 구간에 있다는 인천국제공항! 하지만 새와 비행기 간의 충돌사고는 거의 없었다. 인천국제공항이 밝힌바에 따르면, 2010년 총 21만여 회의 비행기 운항 중 새와 충돌한 사례가 7건이었다고 한다. 이를 1만회 비행당 조류 충돌사고 건수로 따지면 0.333회로 미국의 2.47회, 일본의 11.7회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저도 활주로가 아닌 공항 구역에서 일어난 게 40% 이상이었다고 한다. 일부 환경단체에서 주장한 안개 가득한 공항이라는 것도 사실과 달랐다. 1990년 10월부터 1992년 10월까지 영종도와 김포공항 기상관측소에서 조사에 따르면, 김포공항에 안개가 ..

카테고리 없음 2025. 5. 20. 05:13

봄맞이꽃

문재인 정부가 멀쩡한 원전을 서둘러 가동 중단시키려는 자해극을 벌였던 기억이 생생하다. 왜 그들은 그런 무모한 방향의 역주행을 이어가려고 했는지 이해불가다. 가장 먼저 피고 가장 늦게 지는 봄맞이꽃!

포토 에세이 2025. 5. 19. 06:30

요즘 피는 꽃들...

돼지 눈으로 보면 세상 모든 것이 오로지 돼지로 보이고, 부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부처로 보인다.(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 [단풍철쭉][증산국수] [괴불나무]

포토 에세이 2025. 5. 17. 05:13

빨대 꽂는 일은 이제 그만

세월호 사고는 첫 수사에서 사고 원인과 책임자가 다 밝혀졌다. 불법 증축해 위험해진 배가 평형수를 뺐고 화물조차 엉터리로 결박한 채 운행했다. 운항도 미숙한 사람들이 맡아 급격한 방향 전환을 했다. 사고가 안 났으면 그게 이상한 일이었다. 무거운 화물이 결박이 풀려 한쪽으로 급격히 몰리면서 배가 너무 빠르게 기울고 침몰했다. 선장과 선원들이 승객들에게 신속히 대피를 지시해야 했지만 이 유일한 기회는 방심과 태만으로 그냥 흘러가 버리고 말았다. 이 이상에 대한 원망과 비난은 한풀이일 뿐 진실과는 상관이 없다. 그날 대통령과 장관, 해경청장이 다른 사람이었어도 결과는 하나도 달라질 수 없었던게 팩트다. 우리 사회에서 늘 그렇듯 이 사건을 두고도 괴담이 난무했다. 잠수함 충돌, 고의 침몰..

정치,시사 2025. 5. 15. 05:46

오호통재(嗚呼痛哉)로다!

30년 전 처절히 망한 좌파 이념으로 사리사욕을 위해 다수 루저 국민들에게 복지, 평등 이라는 사기로 표를 얻어 국가발전을 최악으로 저해한 반국가세력 이념 사기꾼 매국노들!!! 이재명의 대장동개발 거액 착복 부정, 조국의 염치없는 부정과 딸 사기 입학,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과 하명수사 사건, 탈북어민 강제 북송 및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정부의 통계 조작 의혹과 월성 원자력발전소 경제성 평가 조작 사건,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건넨 USB의 실체 의혹, 윤미향의 위안부할머니 돈 갈취 사건 등등 한 마디로 거대 범죄집단!!! 주요 지자체장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의 성추행 등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쓰레기 집단!!! 그런 범죄와 쓰레기 집단에게 결국 어설픈 계엄으로 탄핵 당한 윤석열은 보수만 ..

정치,시사 2025. 5. 13. 05:30

프루스트 효과

홍차 한 모금과 마들렌 한 입.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선 단 두 가지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홍차에 적신 마들렌을 먹는 순간 어린 시절 그 맛과 향을 느낀 때로 순식간에 돌아간다. 향기가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던 기억을 생생하게 되살리는 현상을 뜻하는 [프루스트 효과]는 여기서 탄생했다. 어릴 적 엄마가 지어주시던 구수한 쌀밥 내음, 비 오는 날 뭉근히 퍼지는 젖은 흙냄새, 호텔 로비를 가득 채우는 진한 재스민 향기…. 오감(五感) 중 후각은 가장 강렬하고 원초적이다. 과학적으로도 후각은 감정과 기억을 저장하는 뇌의 편도체와 해마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어떤 향을 들이마시는 순간 자신도 잊고 지내던 기억 저편 속 이야기가 떠올랐다는 이가 ..

포토 에세이 2025. 5. 8. 05:12

쓰레기와 욕망

지구상에 사는 모든 생명체 중 유일하게 쓰레기를 만들어 내는 종이 있다. 바로 인간이다. 인간이 만들어 낸 쓰레기들은 다시 되돌아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다. 이런 위협적인 상황에도 쓰레기는 늘어난다. 인간의 멈출 수 없는 욕망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버려야 할 것은 쓰레기가 아니라 욕망 아닌가? 쓰레기를 줄이려면 욕망을 버려야 한다. 나는 아직 쓰레기다. 쓰레기가 쓰레기를 만든다. 이제라도 가능하다면 나의 모든 욕망을 털어 버리고 싶다.

포토 에세이 2025. 5. 7. 05:11

아그배나무

정치는 보복이다. 피가 피를 부르는 영원한 복수. 그것이 정치다[오늘 사진은 아그배나무]

포토 에세이 2025. 5. 2. 05:28

명품의 조건

명품이란 대체 무엇일까? 수많은 브랜드, 그보다 더 많은 제품이 ‘명품’이라는 말로 자신을 치장한다. 그런데 이 가운데 정말로 ‘명품’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브랜드와 제품은 그리 많지 않다. 진정한 명품의 조건은 무엇일까? ‘탁월한 품질’, ‘시간을 뛰어넘는 디자인’, ‘견고한 브랜드’, ‘역사와 유산’, ‘희소성’, ‘장인정신’이 조건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조건들만 만족시키면 명품이라 불러도 되는 것일까? 사실 ‘명품’이란 단지 제품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명품은 제품을 둘러싼 인식과 격 위에서 명품으로 기능한다. 그렇지 않으면 ‘명품 백’도 그저 ‘가방 한 개’에 지나지 않는다. 제품에 인식과 격을 부여하기 위해 럭셔리 브랜드는 세심한 디테일과 고품질을 추구하며, ..

포토 에세이 2025. 5. 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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