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으로 인해 윤중로까지 폐쇄되었다.
자주 다니던 길이라 샛길로 올라가 사진은 찍었지만
사람들이 없으니 어딘가 모르게 좀 아쉽기도 했다.
따끈따끈한 윤중로 벚꽃 소식을 전합니다.
더불어 개나리가 만개한 응봉산 풍광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화(복숭아꽃) 모습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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