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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날

포토 에세이

by 흙둔지 2022. 6. 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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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날 아침 날씨가 기가 막히다.

마치 가을날 아침 같은데 꽃들이 있어 계절을 가늠한다.

아직 장미도 한창이고 쥐똥나무가 진한 향을 피우고...

꽃양귀비가 아침 햇살에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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