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가 반대하면 성공한다는 것은 세계 1위 인천국제공항이 증명해준다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이동하는 구간에 있다는 인천국제공항!
하지만 새와 비행기 간의 충돌사고는 거의 없었다. 인천국제공항이 밝힌바에 따르면, 2010년 총 21만여 회의 비행기 운항 중 새와 충돌한 사례가 7건이었다고 한다. 이를 1만회 비행당 조류 충돌사고 건수로 따지면 0.333회로 미국의 2.47회, 일본의 11.7회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저도 활주로가 아닌 공항 구역에서 일어난 게 40% 이상이었다고 한다.
일부 환경단체에서 주장한 안개 가득한 공항이라는 것도 사실과 달랐다. 1990년 10월부터 1992년 10월까지 영종도와 김포공항 기상관측소에서 조사에 따르면, 김포공항에 안개가 끼는 날은 연중 65.5일인 반면 영종도는 30.5일로 절반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경부고속도로 결사반대, 천성산터널공사시 도롱뇽 죽는다고 결사반대, 제주해군기지 구럼비바위 보존해야 된다고 결사반대, 밀양송전탑 결사반대, 한강시민공원 만들 때 개발반대, 만약 종북좌파세력들 말대로 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