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명절 다음날 아침길 한강변 풍광이다.
고향이란 가고 싶은 곳... 살고 싶은 곳... 죽고 싶은 곳...
떠날 때 아쉽고 갈 생각하면 설레는 곳...
비록 서울태생이라 고향이랄건 없지만 마음속 고향은 있기마련...
명절이면 항상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곤 한다.
작년부터 제사도 안지내기로 한 덕분에
송편도 토란국 맛도 못보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ㅠㅠ
그래도 라이딩길 자연은 고맙게도 늘 한결같이 나를 맞이해준다.
이제 정말 가을임을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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