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침 6시 30분에 집을 나서면 보이는 한강변 풍광이다.
하늘을 자주 쳐다보는 관계로 여명에 금새 사그러지는 새침스러운 달을 보게된다.
조금 걷다보면 해가 솟아 오르는데 아침햇살에 빛을 발하는 모든게 싱그럽다.
역시 사진은 아침햇살 때 담는게 최고다.
역광사진도 빛이 과하지 않아 아름답게 찍히기 마련이다.
이제 정말 겨울로 가는 초입이라 그런지 하늘에 철새들도 자주 보이기 시작한다.

























| 쑥부쟁이, 구절초, 산국, 감국 구별법 (0) | 2020.11.10 |
|---|---|
| 다람쥐와 청솔모 (0) | 2020.11.09 |
| 낙엽길이 아름다운 곳 (0) | 2020.11.03 |
| 요즘들어 물욕이 생기는 것들... (0) | 2020.10.31 |
| 가을을 만나러 떠나고 싶다 (0) | 2020.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