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서울 여의도에도 봄이 찾아왔다.
매화를 비롯해 산수유, 영춘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고
버들가지에도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했다.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어도 결국 봄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언젠가는 환하게 웃는 세상이 올지니...
참고 참고 또 참고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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