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뜨거웠던 날씨가 가져다 준 선물들

포토 에세이

by 흙둔지 2022. 8. 13. 07:23

본문

 

이제 뜨거웠던 여름도 끝물이다.

115년만의 폭우도 그쳤고 무더위도 물러나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시원한 날씨다.

하지만 그 뜨거웠던 날씨가 가져다 준 선물이 있다.

배롱나무를 비롯한 여름꽃들이다.

이제 다시 내년이 되어야 만날 수 있는 꽃들이다.

 

'포토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잎 클로버  (1) 2024.07.23
사진방을 다시 시작하면서...  (2) 2024.07.22
연꽃  (0) 2022.07.22
해바라기  (0) 2022.07.20
이촌동 생태공원  (0) 2022.07.06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