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 한쪽에 심어 놓은 보리도 다 익어가고 감자도 꽃을 피웠다.
한편엔 달팽이도 따뜻해진 계절을 만끽하고 있다.
성하의 계절답게 요트도 한가롭게 보이고,
벌써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도 보인다.
오늘도 우연히 발견한 네잎클로버!
이곳을 찾는 모든분들께 행운이 가득하기를...








| 6월 첫날에... (1) | 2020.06.01 |
|---|---|
| 5월 마지막 날 장미 (0) | 2020.05.31 |
| 5월 28일 한강둔치길 풍광 (0) | 2020.05.28 |
| 숲의 요정 작은 꽃들... (0) | 2020.05.26 |
| 행운을 전합니다~ (0) | 2020.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