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암동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밑에 산책로겸 마라톤길이 있는데
그 길엔 유명한 메타세콰이어 길도 있고 위에 보이는 한적한 비포장 길도 있다.
특히 비포장길에는 봄이면 개나리와 조팝나무를 비롯해
살구나무와 벚나무가 꽃을 피우기 시작해
박태기나무와 복사꽃까지 나무 수종도 다양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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