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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첩빈도리가 한창인 계절

포토 에세이

by 흙둔지 2021. 5. 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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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못미쳐 강북 자전거도로가에 있는 휴식공간이다.

그런데 저런 곳에 있는 나무도 무차별하게 나무가지를 절단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나무가지 절단은 전문가가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잡일하는 분들이 아무렇게나 절단을 하니 나무가 정말 꼴볼견이다.

요즘 어디를 가나 만첩빈도리가 활짝 핀 모습이 아름답다.

대부분 흰꽃인데 약간 분홍색인 꽃도 있어 이채롭다.

 

 

상암동 호수공원 근처 새냇물이 흐르는 공간이다.

서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공간이라 자주 찾는 곳이다.

요즘 톱풀도 어디를 가나 한창이다.

모습도 좀 거시기한데 명칭도 [족제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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