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다음날 새벽 한강둔치길에서 바라다본 여의도 빌딩 풍경과
억새와 갈대 풍경을 미니바이크를 타고 나가 카메라에 담아봤다.
해가 바뀔수록 가을 풍광이 쓸쓸하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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