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한 사람에게 취했다고 하면 원통해하며
자기는 취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꿈꾸는 사람은 깨기 전에는 그것이 꿈인 줄 모른다.
정말 병이 위독한 사람은 자기가 병든 줄을 모른다.
그러니 스스로 취했다고 하고, 꿈꾼다고 하는 사람은
술과 잠에서 깨어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한국사회도 스스로를 잘아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램해본다.
더는못참겠다(#EnoughIsEnough) / 문빠들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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