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어느덧 여름도 끝물이다.
하지만 아직 아침 운동하기에는 조금 더운 편이다.
땀이 비오듯 흘러 아침운동은 당분간 조금 더 쉬기로 했다.
5시 조금 넘어 집을 나서 마포대교 위에서 바라다본 여의도 건물풍광을 시작으로
새벽에 만난 풍광을 미러리스 디카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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