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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은 사회

포토 에세이

by 흙둔지 2025. 2. 19.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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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사람에게 취했다고 하면 원통해하며 
자기는 취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꿈꾸는 사람은 깨기 전에는 그것이 꿈인 줄 모른다. 
정말 병이 위독한 사람은 자기가 병든 줄을 모른다. 
그러니 스스로 취했다고 하면서 꿈꾼다고 하는 사람은 
술과 잠에서 깨어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한국사회도 스스로를 잘아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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