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박을 비롯해 수세미, 고추, 오이, 고추 등 온갖 야채가 풍성해지는 계절이다.
결실이 맺기전 야채꽃들도 다른 꽃들에 비해 화려하지는 않지만 아름답기는 매한가지다.
자연이 주는 행복을 누릴 줄 알아야 진정한 행복을 아는게 아닐까?
요즘 가족에 관련된 드라마를 보면서 느낀게 많다.
살아가면서 해결해야 되는건 모두 다 본인의 몫이다.
가족인데도 표정을 숨기고 실수할까봐 말을 조심하게 된다.
도데체 가족이란 무엇일까?
하지만 결국 인간은 너무나 이기적인지라
개인이 가족보다 우선한다는게 문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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