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월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며 여름을 적신다.
이제 중복도 지나고 여름이 알알이 익어가는 계절~
희망찬 환희의 계절을 소원해 본다~
질풍노도를 지나고 한여름의 소나기와 천둥 번개가 지나간 자리에
베토벤의 '전원교향곡'이 흐르듯 맑고 투명한 계절이 다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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