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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처염상정(處染常淨)

포토 에세이

by 흙둔지 2021. 7. 1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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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처염상정(處染常淨)]으로 표현되곤 한다.
즉 더러운 곳에 있으면서도 항상 깨끗하다는 뜻이다.
연꽃은 비록 진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지만 
그 꽃잎은 티끌하나 묻지 안고 깨끗하므로...
하지만 어디 연꽃 뿐이랴... 
온갖 꽃들도 다 마찬가지이리...

그런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중에서

선택 받았다는 정치인들은 왜 그리 쓰레기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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