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지나간 후 여의도공원과 상암동공원 풍경이다.
상류 댐 방류덕에 한강물이 불어나 고수부지 인도까지 물이 차 오른 흔적이 보였다.
그동안 메말랐던 대지가 촉촉히 적셔져 그런지 꽃들도 싱그럽다.
이젠 본격적인 더위만 지나가면 여름도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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