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모감주나무와 자귀나무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세월 정말 참 빠르다.
황금비나무라고도 불려지는 모감주나무!
꽃이 진자리에 초록색 꽈리가 풍선처럼 부풀었다가
가을에는 황갈색으로 단풍과 함께 은은히 물들며 자태를 뽐낸다.
합환수로 알려진 자귀나무꽃!
날이 가물어 꽃도 시원치 않다.
오늘부터 장마라니 식물들이 제일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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