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꾼다. 이를 위해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 하고, 많은 돈을 벌기 위한 기술을 쌓고자 한다. 하지만 핵심은 기술이 아닌 본질적인 깨달음이다.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한계를 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고, 그 생각을 굳게 믿으며, 그것을 자신의 신념으로 만들기에 스스로를 성공하지 못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을 때 자신이 아닌 상황을 탓한다. 하지만 모든 환경과 한계는 생각의 투사일 뿐, 결국 어려움을 느끼고 겪는 것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 환경을 정의하는 것은 나 자신이며, 나 자신을 바꾸면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바뀐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다스리는 방법이다. 먼저 시작해야 할 것은 사소하고 작은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다. 세상에 별거 아닌 일은 없다. 모든 것은 미래의 나를 위한 씨앗이 될 것이고, 그 씨앗을 어떻게 심느냐에 따라 생각, 행동, 결과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그리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동요하는 마음을 가지면 나를 둘러싼 환경도 함께 흔들리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바꿔라’는 메시지를 업신여긴다. 하지만 직접 실천해 보면 이 단순한 메시지를 직접 실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