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비가 내린 후 갑자기 온갖 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역시 자연은 사람과는 달리 견디고 버텨
봄이면 자연 그대로 본연의 모습을 다시 보여준다.
모 시인의 표현대로 부활 그 자체다.
사람도 자연처럼 견디고 버텨 부활이 되면 어떨까?
사진은 휴대폰으로 담아 화질은 마음에 안들지만
봄소식을 빨리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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