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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슈퍼문

포토 에세이

by 흙둔지 2024. 8. 23.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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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은 몇일전 밤하늘을 수 놓았던 블루 슈퍼문이다.

어제는 처서였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열대야는 계속되고 있다.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다들 지쳐가고 있는 듯 하다.

무더위에는 경음악을 들으면서 더위를 잊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만토바니, 폴 모리아, 빌리 본, 제임스 라스트, 레이몽 르풰브르, 프랑크 푸르쉘, 프란시스 레이, 벤처스...

그렇게 많은 경음악 밴드는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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