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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세력들의 목적

정치,시사

by 흙둔지 2025. 3. 4.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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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소련의 붕괴로 막스-레닌주의가 무너진 후 
맨붕에 빠졌던 한국의 반국가세력들은 1995~2000년 
최소 100만명 최대 300만명 이상의 사상자를 기록한 
북한의 고난의 행군(대기근 사태)의 참상을 지켜보면서 
주사파의 두목격인 김영환이 민혁당 해산 후 우왕좌왕하다가 
2013년 시진핑 집권 이후 본격적 친중세력으로 돌아섰고,
중국공산당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중국의 사회주의를 배우기 시작했다. 

중국공산당원 특징은 토지공개념=토지국유화를 통해 사리사욕을 취한다는 점이다.
일개 지방 공무원이 수십조원의 금괴와 현금을 집에 쌓아둔게 발각될 정도로 
중국 공산당원의 부정부패의 실상은 보기보다는 그 실체가 엄청난 편이다.
토지국유화를 통해 입주자 인구의 몇배 정도 아파트를 건립 
결국 미분양이 속출 건축경기가 바닥을 치고 있고
중국 전체의 경기를 위험에 빠트리고 있을 정도로 부패의 늪에 빠진지 오래다.  
 
이재명이 중국의 토지국유화를 답습했다는 증거는 
성남대장동사건이 그 단적인 예인데 이재명은 성남시장 재직 시절 
택지 개발 이익을 공공영역으로 환수하겠다면서 
성남 판교 대장동 도시개발 사업의 방식을 100% 민간 개발 대신 
100% 공영개발로 추진하면서 화천대유, 천화동인에 몇천억원의 이익금을 안겨 주었다. 
단지 중국 공산당원의 부정부패를 그대로 답습해 
자신들만 잘먹고 잘살기 위한 기득권이 되기 위함이다.

이재명은 대선 출마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를 부르짖었는데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원리로서 토지세 부과는 토지국유화를 의미하므로 
이재명도 문재인과 똑같이 공산주의자임에 틀림 없다고 단언한다.
토지공개념을 부르짖는 무리들...
토지사용권은 인민에게 주고 소유권은 국가가 갖는 
중국 사회주의 방식을 도입하는게 현명한 국가방식이라는 무리들... 
즉, 문재인, 이재명, 추미애, 이해찬 등...
친중성향의 민주당의원들 대부분은 공산주의자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남북통일 후 토지국유화를 통해 중국공산당원들처럼 
신도시건설 등 부정축재를 통해 재산을 축적할게 확실해 보이기 때문이다.
상상을 초월한 재산축적이 눈앞에 보이는 그들이 무슨 짓을 벌일지 뻔하다.

김대중 정권시절 남북공동성명 이후 
중국 단동시에 남북합작 정보기술회사 하나프로그램센터가 설립되었다.
그 후 화웨이로 인수되었고 다시 다산그룹의 핸디소프트로 인계되었지만 
원 주인은 화웨이고 핸디소프트는 단지 중국 화웨이의 자회사인 셈이다.
핸디소프드의 주업은 부정선거 전자투표 시스템 개발 공급이었다니 어이가 없다.

이해찬을 필두로 최근에는 양정철, 이근형이 주세력이 되어 
부정선거를 주도한 것으로 사료되는데 
그동안 이명박과 박근혜정권은 이런 회사를 왜 막지 못했는지 의아하다.
반국가세력은 사회주의 혁명 없이도 
대한민국을 접수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고 발표했었다. 
이게 바로 부정선거 시스템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토지국유화를 부르짖는 반국가세력들과 끝까지 싸워 
단순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는 반드시 지켜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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