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역모의 숨은 우두머리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드디어 나섰다. 그가 “윤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를 통해 상급심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발언하자, 대검찰청이 이에 대해 ”검토 중에 있다“라고 즉시 밝혔다.
검찰청은 행정부 소속인데 법원행정처장의 말 한마디에 예스맨처럼 전광석화로 화답하다니, 그야말로 3권분립이 껍데기로 전락한 셈이다. 왜 사법부의 2인자 격인 법원행정처장이 노골적으로 탄핵몰이에 나섰을까? 그만큼 대통령 탄핵심판이 ‘각하’ 쪽으로 돌아간다고 판단했다는 증거인지도 모른다. 막판 판세 뒤집기를 위한 최후의 발악이 아닐까?
천대엽은 우리법연구회 회장 출신인 김명수 전 대법원장의 추천으로 대법관에 올랐다. 그는 공개석상에서 “12.3계엄선포는 위헌적인 군통수권 행사”로 단정해 헌재에 앞서 대법원이 위헌 판단을 내리는 막장을 연출했다. 대통령 불법구속이라는 망나니 굿판의 주인공 오동운이 공수처장으로 임명되는 과정에서도 천대엽이 은밀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천대엽은 21대 총선 선거무효소송의 주심재판관으로서 “부정선거를 언제 어떻게 저질렀는지 의혹 제기자가 특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각한다”라는 판결을 내려, 국민의 억장을 무너지게 만든 바로 그 대법관이다.
민간인인 원고들이 어떻게 선관위가 장악하고 있는 내부의 은밀한 부정선거 증거들을 잡아낼 수 있단 말인가? 대통령조차 철옹성 선관위의 부정선거 조사를 못하니 비상계엄이란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밖에 없었다. 천대엽은 3권분립의 헌법질서를 유린하는 망언을 당장 멈추고 스스로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만 한다.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국민의힘도 천대엽 탄핵에 앞장 서야 한다.
이 기회에 문제가 가장 심각한 우리법연구회 창립멤버이자 문재인 정권에서 급성장한 법무법인 LKB 대표 이광범! 대학 재학 중 삼민투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미국문화원 점거농성 사건을 주도했었고 문재인 정권서 국가정보원 제1차장을 역임하다가 현재 국회의원 신분으로 홍장원 메모 대필 사건에 연루되 것으로 보여지는 바닥빨갱이 박선원! 그것도 모자라 박지원이란 종북좌파 쓰레기를 국정원장에 지명한 문재인! 그들 모두 공산주의자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종북좌파 쓰레기들을 반드시 처단해야 대한민국 부정선거 카르텔을 붕괴시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