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산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307만여그루의 나무가 베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수십 년 길러야 조성되는 산림을 마구 베어낸 것이다.
태양광 시설 설치를 위해 파헤친 산지 면적은 6065ha로
여의도 면적의 21배에 달한다고 한다.
지역별로 태양광 벌목이 가장 극심했던 곳은 경북으로 79만7512그루!
다음은 전남 62만1337그루, 충남 45만3508그루,
강원 34만3028그루, 경남 31만9119그루 순이었다.
현 집권당 국회의원들과 문재인을 비로해 청와대 직원중에
식목일날 나무를 심어본 작자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
박정희대통령시절부터 반대를 위한 반대만 했던 놈들이라
단 한그루의 나무를 심어본 적이 없는 기생충들임에 틀림 없어 보인다.
아하~ 통재라... 점차 대한민국 산하도 북한의 벌거숭이 산하를 닮아가면 우짤꼬~?
에라이~ 우라질 놈들아... 닮을걸 닮아라... 퇘~!!!
[조선일보 기사에서 발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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