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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의 산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치,시사

by 흙둔지 2025. 1. 1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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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현실을 본다 (The eye sees reality) 
렌즈는 진실을 포착하기 위해 현실 너머를 본다 
(The lens sees beyond reality to capture the truth) 

- 캐논의 EOS렌즈 종합 가이드북에 있는 카피 -

그런데 이 공간에 올린 사진을 보고 
사진에 감춰진 의미를 캐치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살아가면서 느끼는 행복중 하나가 
자신과 소통이 되는 친구나 지인이 
많고 적음의 차이가 아닐까 한다.
그런 의미에서 과연 난 행복한 사람일까?

만약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사진에 보이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국회의원 총회에 맞춰 단숨에 날려 버리고 싶다. 
구차하게 이유는 설명하고 싶지 않다,

이미 대한민국은 좌파 미디어 카르텔이 공고히 형성되어 있다. 
공영방송뿐만 아니라 신문과 뉴미디어도 마찬가지다. 
예컨대 거대야당인 민주당이 성명을 내면 
《한겨레》 《경향신문》 《미디어오늘》 《미디어스》 《기자협회보》 
《PD저널》 《민중의소리》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등이 받아 적는다. 

특히 《미디어오늘》은 최대주주가 전국언론노동조합(43.97%)이고, 
MBC노동조합 역시 지분의 8.77%를 차지하고 있는, 
사실상 언론노조 기관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다 김어준, 주진우, 신장식이 유튜브에서 말을 보태주면 그게 여론이다.
민주당에서는 이를 다시 받아 ‘지금 여론이 이렇다’고 하고 있으니 기가 찰 일이다.
여당인 국민의 힘도 국민에게 도움이 안되기는 마찬가지로 쓰레기 당일 뿐이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해가 되는 건 모두 다 사라지는게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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